대세 배우 남주혁
학교 폭력 논란 휘말려
남주혁의 회당 출연료도 화제
5천만 원으로 최근 8억 수입 추정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매니지먼트 숲

학폭 논란이 불거져 애를 먹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충격적인 출연료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인생 역전! 알바생에서 사장급 된 스타’라는 주제로 꽃길을 넘어서 황금길을 걷고 있는 스타들의 과거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주혁은 8위에 안착했다. 어렸을 때부터 큰 키를 가지고 있던 남주혁은 학창 시절 농구선수로 활동했었다. 하지만 정강이뼈에 혹이 두 번이나 나 수술을 받으면서 그는 선수 생활을 접게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에 어려운 가정형편까지 겹친 남주혁은 다양한 알바를 하면서 집안을 도왔다. 장기를 살린 농구 교실 지도 알바부터 시작해 마트 카트 관리, 주차 안내, 주유소 알바 등을 해 왔다고 한다.

TMI 측에서 밝히기를, 당시 임금 기준으로 한 달에 3개의 알바를 했을 때 수입은 약 245만 원 정도였다고 했다. 그러나 현재는 그때보다 326배 이상의 수입을 벌고 있다.

tvN

지난 4월 종영한 인기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남주혁은 백이진 역을 맡았다. 첫사랑의 풋풋한 설렘을 그려낸 그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 드라마에서 남주혁은 회당 출연료 5,000만 원을 받았다고 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16부작이었기 때문에 남주혁은 약 8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Mnet TMI NEWS SHOW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연기력도 인정받고 인생 캐릭터도 만난 남주혁은 종영 이후 수많은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이런 그가 고심 끝에 선택한 차기작은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비질란테‘이다.

그러나 ‘비질란테’의 촬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남주혁에게 논란이 생겼다. 그가 학교 폭력의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남주혁 측은 바로 사실이 아니라며 입장을 밝혔지만, 또 다른 피해자가 등장해 학폭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

2022 대세 배우로 거듭나며 역대급 출연료를 받고 있는 남주혁. 그러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져 애를 먹고 있다. 그의 차기작과 향후 행방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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