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4000만원이라던 장동건·고소영의 초고가 아파트의 전세값 수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사는 집
‘더펜트하우스 청담’ 2년 연속 전국 최고가 경신
전셋값만 100억 원, 월세는 4,000만 원

instagram@kosoyoung_official

스타들이 사는 집이라고 하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모두가 알 만한 대표적인 곳은 한남동에 위치한 유엔빌리지,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 등이 있다. 그중에서 최근 역대 전셋값이 역대 최고가로 올랐다고 한 청담동의 더펜트하우스 청담을 알아보려고 한다.

서울의 중심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연예계 대표 톱스타 부부 장동건, 고소영이 사는 집으로 유명한 주택이다.

더펜트하우스 청담

최근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전셋값만 무려 100억 원을 돌파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 고급 아파트는 2년 동안 전세권이 100억 원에 설정되어있었다고 한다.

전셋값이 100억 원이면 분양가는 어떨까. 이 아파트의 최고층은 200억 원에 달했다고 한다. 다른 층 역시 80억~120억 사이에 거래되고 있었다.

앞서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보증금은 4억, 월세가 무려 4,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월세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곳에 살면 보유세만 4억 원 이상을 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펜트하우스 청담

더펜트하우스 청담이 이렇게 비싼 가격을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단지는 현대건설이 옛 엘루이호텔 부지에 준공한 고급 아파트이다. 지하 6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있으며 3개 동 29가구로 조성되어있다.

한강뷰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과 더불어 호텔급의 입주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한 가구마다 개별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유명인들에게는 굉장히 큰 장점이다. 주차도 한 가구당 차량 5대나 가능하다.

메가스터디

2020년에 준공됐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과 올해 2년 연속 최고가 아파트 1위 자리를 지킨 더펜트하우스 청담.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유명인들로는, 스타 수학 강사 현우진, 골프 선수 박인비, 채승석 전 애경 개발 대표이사 등이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평생 뼈 빠지게 일해도 저 집에서는 절대 못 살듯’, ‘진짜 그사세다 ㄷㄷ;’, ‘금수저들만 살 수 있는 집이네’, ‘안에 들어가 보기라도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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