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코스 밟는다고 난리났던 고현정·정용진 아들, 깜짝 근황 공개됐다

고현정·정용진 아들 정해찬
미국 명문대 입학 후 근황
작년 11월 현역 입대한 것으로 전해져

출처: 일요신문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장남 정해찬 군이 현재 군 복무 중이라는 내용이 보도됐다.

2021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입대가 특별한 일도 아니고 오너 일가의 개인사라 알려고 하지 않았고 알릴 이유 없었다”며 7개월이 지나서야 밝힌 이유를 설명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에 따르면 업계에선 그동안 정용진이 ‘멸공’ 발언을 꾸준하게 해 온 것도 입대한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 때문이었다는 해석이 나온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정용진은 아들이 입대한 지난해 11월 “난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글을 올리면서부터 ‘멸공’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해당 논란으로 인해 신세계와 이마트 등 주가가 하락하고 불매 운동이 일어나거나 노동조합이 비판 성명서를 내며 일이 커졌지만, 정용진이 결국 ‘멸공’ 관련 발언을 하지 않겠다 밝히며 상황이 일단락됐다.

출처: 코넬대학교 홈페이지

현재 군 복무 중인 것으로 전해진 정해찬 군은 지난 2017년 미국의 명문대학교인 코넬대학교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코넬대학교는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8개의 명문 사립대학을 지칭하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로 미국에서 가장 많은 의사를 배출한 대학으로도 유명하다. 총 58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정용진 부회장도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하고 할아버지인 정재은 신세계 명예회장도 아이비리그인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만큼, 3대가 아이비리거가 됐다.

출처: 일요신문

한편 정해찬 군은 정용진과 배우 고현정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두 사람은 뉴욕 브로드웨이의 한 극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뮤지컬 관람을 위해 극장에 도착한 고현정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불이 꺼진 길을 헤맸고, 우연히 그 모습을 발견한 정용진이 그녀를 도와주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한다.

각자 25세 22세라는 어린 나이에 만남을 이어와 부부로 발전하게 된 두 사람은 재벌 3세와 톱스타의 만남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 받았지만, 8년 6개월 만에 파경에 이르게 돼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정용진 부회장은 음악회 모임을 통해서 만난 플루티스트 한지희와 재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어 슬하에 2남 2녀가 있는 상태다.

고현정은 ‘디어 마이 프렌즈’, ‘동네변호사 조들호2’, ‘너를 닮은 사람’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고, 현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마스크걸’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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