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150억원 버는 손흥민이 수집하고있다는 외제차 가격

손흥민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주급만 3억 원, 월드클래스 몸값
손흥민이 보유한 슈퍼카 리스트

출처: The Sun, facebook@tri_state_car_hunter
출처: 연합뉴스

최근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에 오른 축구선수 손흥민은 연봉이 수백억 원에 이를 정도로 어마어마한 재력을 자랑한다. 이처럼 영앤리치의 신화를 써 내려가는 손흥민은 특히 고급 외제 차를 여럿 사 모을 정도로 유명한 자동차 애호가라고 하는데, 그가 보유하는 슈퍼카 리스트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5월 25일 Mnet ‘TMI SHOW’에서 “비싼 차 타는 영앤리치 스타” 1위에 올랐다.

instagram@hm_son7

이날 방송에서는 유럽 프로 축구의 전설이 된 손흥민의 연봉 수준과 함께 외제 차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방송인 붐은 “손흥민은 최근 EPL 파워랭킹 1위에 등극했고 예상 이적료는 1,074억 원이다”라며 “거기에 수많은 광고까지 찍으며 수익도 월드클래스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손흥민은 주급이 3억 원으로 그가 속한 토트넘팀 축구선수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을 받고 있는데, 연봉으로 환산하면 150억 원이 훌쩍 넘는다.

출처: The Sun, Airows

그렇다면 일주일에 수억 원을 벌어들일 정도로 상상 초월 재력을 자랑하는 손흥민은 과연 어떤 차를 타고 다닐까? 영국 매체 ‘The Sun’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한 슈퍼카 마니아인 손흥민은 매우 희귀한 자동차를 포함해서 약 24억 원어치의 자동차 컬렉션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이 가진 외제 차 중 가장 비싼 제품은 페라리의 라페라리로 전 세계에서 499대만 생산된 희소성이 큰 차량이다. 한 대에 15억 원에 달하는 라페라리는 빨간색이 대표 색상이지만 손흥민은 검은색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라페라리의 경우 돈이 있어도 아무나 살 수 없는 자동차로 이전에 페라리 차를 산 경험이 있거나 페라리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인물만 구매할 수 있는 모델이기에 손흥민의 높은 위상이 더욱 실감 나는 바이다. 해당 차량의 리셀가는 무려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마세라티

이외에도 손흥민은 3억 3,000만 원짜리 벤틀리 컨티넨탈 GT, 2억 2,700만 원의 아우디 R8 쿠페, 1억 8,500만 원 대의 레인지로버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손흥민은 의전차량으로 제공받은 마세라티 르반테도 갖고 있는데, 이 제품은 가격이 1억 4,600만 원에 달한다.

누리꾼들은 손흥민이 보유한 슈퍼카 리스트를 듣고 “역시 월클이다”, “손흥민이라면 5대가 아니라 15대여도 가능하지”, “인생 살맛 나겠다” 등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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