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가 뭐가 있어?” 920억 건물주 비 디스한 이효리의 어마어마한 재산 수준

비에게 일침 날린 이효리
2013년까지 수익 460억으로 알려져
부동산 투자로 73억 차액 남기기도
현재 58억에 매입한 빌딩 보유

Youtube@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

1998년 걸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한 이효리는 2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광고, 방송 등에 모습을 비춰온 만큼 그녀의 수익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비와 이효리, KCM의 만남이 담긴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날 앨범 이야기를 나누던 KCM은 “지훈이(비)한테 빨대 여섯 개 꽂고 있는데 계속 빼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왜 지훈이한테 꽂아? 쟤가 뭐가 있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Youtube@바디프랜드 / 다음 로드뷰

이효리가 직구를 날린 비는 앞서 지난해 6월 김태희의 회사와 서울 강남역 인근에 한 빌딩을 920억 원에 공동 매입하며 가장 비싼 부동산을 매입한 연예인에 이름을 올렸다.

한 달 임대료 수익만 2억 원에 달한다는 이곳. 또한 비는 앞서 2008년 168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495억 원에 매각하며 327억 원의 차액을 남기기도 했다.

이런 비를 무시(?)한 이효리는 데뷔 이후 각종 예능과 광고 등을 오가며 자취를 남겨왔다.

애니콜

특히 전성기 시절에는 전지현과 함께 모델료로 8~9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지금까지 찍은 35편의 광고를 찍었는데, 8억 원을 받았다고 가정하면 광고 수익만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소속사 이전 당시 25억 원의 계약금을 받았으며, 공연, 도서 출간 등까지 고려하면 결혼 전 2013년까지 약 460억 원의 이상을 번 것으로 추정된다.

MBC ‘라디오스타’
JTBC ‘효리네 민박’

부동산 투자 역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데 강남과 제주도를 오가며 73억 원의 차액을 남긴 걸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8년 하반기에 시작된 부동산 정책 이전에 매각을 마쳐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인상분 납부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그녀는 2018년 58억 원에 매입한 한남동 소재의 빌딩을 보유 중이다.

해당 빌딩의 지분은 이효리 69%, 이상순 31%로, 공동명의자를 이용해 세율을 낮췄으며, 현재 빌딩의 시세는 약 85억 원에 이르고 있다.

많이 버는 만큼 선행도 꾸준히 펼치고 있는데, 이효리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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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기억에 없으면 기부안한거냐ㅋㅋ크게기사안나서 그렇지. 비 김태희 착한임대인에도 동참했고 미혼모위해 2억기부했음.두분 꾸준히 기부함.비는 최근에도 취약 계층 어린이,청소년 돕기1억기부cf모델비 기부,김태희 산불로 2억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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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이없다 오산이효리빌딩 세입자 망가져나가는데 청소비안내면 보증금안내준다고 보증금에서청소비까지뜯기고나왔는데 뭐 착한임대인운동 에허웃음만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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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건물 상가임대인분들은 멀쩡히 나가신분들이 없는것같아서 들어가기도 뭐한..;;;이미 평판안좋은건 오산시민이 다알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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