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들어선다는 아이유의 46억짜리 과천 건물의 놀라운 현재 시세

’40억’ 기부 천사 아이유
작업실 용도 46억 원 건물 재조명
GTX 인근 효과로 69억 원으로 올라

instagram@dlwlrma / 빌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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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로 참여한 영화 ’브로커’의 개봉을 앞둔 아이유가 칸 영화제의 참석 확정 소식을 알리며 영화 첫 데뷔만에 국제시상식에 참여한 소감으로 “살면서 또 이런 날이 있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그는 바쁜 일정 중에도 기부 천사로서의 선행도 잊지 않고 있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누적 기부액만 40억 원인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이슈게이트

또한 지역사회의 기부도 잊지 않는 그는 거주 중인 양평 지역과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는 과천 지역에 매년 고액의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시 김종천 시장의 말에 따르면 2019년부터 매년 기부를 행하고 있으며 본인이 알리길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이런 아이유는 한때 과천시에 작업실 건물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부동산 투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어 그가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는 이유로 한몫하는 것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출처 : 카카오엠

2018년 1월 당시 아이유는 46억 원을 들여 과천시 과천동의 건물을 매입했으며 2019년 1월 발표된 GTX 노선이 그의 집 근처를 지나는 것을 이유로 투기 의혹이 제기되었다.

노선 발표 이후 해당 건물의 추정 시세가 69억 원으로 책정되며 23억의 시세차익을 얻을 것으로 알려져 의혹은 계속되었다.

그러나 그는 해당 건물을 팔 생각이 없으며 본인과 후배들을 위한 작업실 겸 어머니 사무실로 쓰는 용도라고 밝혔다.

instagram@dlwlrma

일각에서는 투자를 위해서라면 서울의 건물을 매입했을 것이라는 여론이 일었으며 시세차익을 얻었다 해도 영리한 투자일 뿐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보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한편 아이유는 국내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에테르노 청담을 분양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인 해당 건물의 74평형을 130억 원에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분양 대금 13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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