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물 매입 소식은 늘 화제를 낳습니다. 몇 십억에 달하는 건물을 구입하는 것을 보며, 그들의 가족을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최근 조인성은 그의 가족에게 100억 상당의 건물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는데요, 조인성이 가족에게 준 역대급 선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배우 조인성은 지난해 2월 잠실 롯데월드 타워 주거 시설인 시그니엘 레지던스 두 채를 매입했습니다. 가족을 위해 구입한 곳은 롯데월드 타워 상층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가 구입한 오피스텔은 60평 형으로, 한 채에 약 40억 원 중반을 호가합니다. 조인성은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두 채를 구입하며 총 90억 원을 지출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석촌호수와 한강은 물론,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이곳은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과 스포츠 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입주민들에겐 건물 내 호텔 스포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지고 있습니다. 한 편, 조인성이 가족에게 선물한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배우 클라라의 신혼집과 시아준수의 싱글하우스로도 큰 화제를 불러왔습니다.


몇 개월 후, 조인성은 15억 상당의 제주도 타운하우스를 매입했습니다. 조인성은 가족과 함께 분양 현장을 방문하여 꼼꼼히 살핀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곳은 가족과 함께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의 제주도 하우스는 공항에서 단 10분 거리로, 한라산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근처에 면세점이 있어 보안에도 철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생활을 가장 신경 쓰는 연예인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조인성은 2012년 경리단길에 위치한 빌딩을 3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약 82평이며 건물 2층은 남산타워가 보일 만큼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죠. 현재 건물의 시세는 60억 원의 가량으로, 5년 전 매입가의 2배를 넘어섰고 1층엔 그의 동생이 카페를 운영 중입니다.

매입 당시 건물 일대는 지대 상승이 활발히 이뤄지던 때였습니다. 또한 매입 이후 장진우 거리 등이 들어서면서 경리단길 상권은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대 상승효과와 추후 상권의 성숙이 큰 시세차익을 보게 된 경우입니다.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인성. 이번엔 가족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주며, 대중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가족에게 준 역대급 선물처럼, 그에게도 역대급 선물과 같은 작품들이 찾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