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인도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영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억만장자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인도를 못사는 나라로 인지하는데 이 곳 갑부들은 한국 재벌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럭셔리한 삶을 보여주고 있죠. 지금까지 스마트인컴에서는 영국과 중국, 러시아, 싱가포르, 프랑스 등 여러 나라들의 슈퍼리치 2세 ‘리치키즈’들의 삶을 다뤘습니다. 하지만 인도 리치키즈들은 워낙 빈부 격차가 심해서인지 여태컷 보지 못했던 면을 나타내주고 있죠. 다음은 인도 억만장자 슈퍼리치 2세들의 스케일이 다른 화려한 돈자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인도의 GDP(국내총생산)는 세계 7위로 22,510억달러입니다. 놀랍게도 우리나라 (세계 11위, 14,044억달러)보다 약간 위죠. 다만 1인당 국민소득으로 보면 우리보다 현저히 아래고 빈부격차가 워낙 심해 빈곤층이 1억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위 스탯에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 바로 상위 0.1% 슈퍼리치 2세들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사실, 과거에는 ‘월 10억 버는 스무살짜리 자수성가 IT 사업가’ 인도 청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돈자랑으로 SNS 역사상 최고 악플 기록을 세운 19세 된장남’ 도 화제가 되었죠.

힌두교가 지배적인 인도는 보통 매우 보수적이라는 생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억만장자 슈퍼리치 2세, 3세들은 매우 개방적이고 자신들의 부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죠.

아래는 명품 시계부터 값비싼 쥬얼리, 명품 신발 그리고 명차를 한 사진에 캡쳐한 모습입니다.

이들은 특히 명품 시계에 큰 프라이드를 느끼고 있죠.

골드 컬러로 통일한 애플 제품들과 B&O 헤드셋 그리고 각종 쥬얼리가 또 보입니다.

인맥 자랑이라고 올린 이 축구복은 다름아닌 스페인의 명가 레알마드리드 스타들의 모든 싸인이 담겨진 공식 유니폼이군요.

개인전용기를 타는 것도 모자라 명품백이 한 자리를 아예 따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도 슈퍼리치 2세들의 현금 자랑은 풀장 위의 튜브로도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값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부터 존재조차 몰랐던 샤넬 테니스 라켓도 보입니다.

여기에 초호화 파티를 위한 럭셔리 샴페인 또한 빠질 수가 없죠.

한 병당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샴페인은 절대 장식용이 아니죠.

심지어 3억원을 훌쩍 넘는 지웨건 (G-Wagon)에 워셔액 대신 천만원짜리 샴페인을 붓는 모습도 보입니다.

슈퍼리치 2세들의 흔한(?) 슈퍼카 보다 길에서 절대 마주칠 일 없는 배트모빌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아랍 왕자들이 자랑하는 맹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원숭이 같은 야생 동물들도 슈퍼카를 탄 모습을 자랑합니다.

억만장자 상속녀들은 엄청난 쇼핑 내공(?)으로 쌓은 그들만의 초특급 보물창고를 자랑하기도 하죠.

이들은 모두 일반 인도 서민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스케일이 다른 화려한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다.